발달지연~제목자체가 너무 광범히해보였다 무엇을가지고고 이야기할까 했다 근데 강의를 들어보니
알겠다.
발달지연일때 개입을하고 도와주면 더 많은아이들이 관심을 받을것이고 장애아이도 더 어린나이에 찾아서 더어릴때부터 치료가 개입되지않을까 생각이들었다 발달장애(지적장애)를가진 중2 15살남자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써 공감도 많이 가는이야기가 많았다 저희애도 지적이지만 자폐가약간은 있어서 만약 어디를간다하면 이유불문하고가야되고
안가면 날리치고 물을좋아해서 지금은아닌데 초5때까지는 물이랑 살다시피했어요 저학년때까지는 풀장에물받아서놀게해주고 조금커서는 혼자씻고와하고 욕실에보내면 물장난으로 욕실안이 ㅠㅠ 거품내는걸좋아해서 버블쇼도많이했고요 근데 딱하나 청각이애민하면서도 노래를좋아하고 악기를좋아했어요 그냥 눈,코,입 하면 모르든걸 노래로 접목시켜해주니 알아들었고 사운드북을 싸주니 보더라고요 오늘강의를 들으면서 민준이가 어릴때해준게 새록새록생각이낳어요 그러면서 아 시행착오도 있었고 힘도들었지만 조금씩 성장하는걸느끼고 바라보았네요
엄마로써 이번강의를 통해 다시 마음을 다 잡고 흔들리지말고 잘 해쳐다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