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연령별 발달검사를 검색하다
우연히 강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발달지연을 가진 아이들을 만나는 일을 하다보면
아이들의 특성에 대해 잘 알고 있다는 생각을 가질때가 종종있습니다.
그러다 다시 새로운 아이를 만나면
그 이전에 만났던 아이를 잊어 버릴정도로
아이들은 다양한 모습으로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아무리 공부를 많이 한다고 해도
주양육자보다 더 잘 알수는 없습니다.
이런 교육을 통해 나의 허접한 지식확인하기
그리고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되는 것 같습니다.
교수님의 마지막 말씀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어머니!! 어머니 스트레스 받는 곳에 가지 마세요! 우리아이와 다른 아이를 비교되는 곳에 가지 마세요! '
저는 한번도 해보지 못한 말인것 같습니다.
오늘 교육 너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