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찾아온 '마의 18개월', 이때를 잘 보내야 '행복육아'가 온다!
아이가 태어나서 중요하지 않은 시기는 단 하루도 없겠지만, 저는 생후 8개월~24개월이 육아의 ‘황금기’라고 부르고 싶어요. 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엄마는 나중에 웃을 수도 있고, 울 수도 있거든요.
흔히 이때를 ‘마의 시기’라고 불러요. 그래서 “아이가 통제가 안 되니까 졸졸 따라다녀야 해요.” “엄마 인생이 없어진 느낌이에요.”라는 어려움을 호소하는 분들도 많으시죠. 하지만, 이 ‘마의 시기’가 평생 갈까요?
아래 링크를 통해 18~24개월 아이의 언어발달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확인해 보세요!
출처 : 베이비뉴스(https://www.ibab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6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