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언어발달]

부모는 아이와 소통을 시도합니다.

아이가 내는 소리나 말은 무엇이든지 따라서 반복해서 되받아 말해주어야 합니다.

아이의 소통 방식을 관찰하고 기다려주고 끝까지 들어주어야 합니다.

아이와 주고 받기 놀이를 해주어야 합니다.

아이와 질적인 놀이 시간을 갖어야 합니다. 하루 30분이면 충분합니다.

아이가 말을 하고 싶은 상황이 만들어 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언어발달은 듣기-말하기-읽기-쓰기 순서입니다.

표현언어는 발성, 몸짓, 말하기, 단어, 문법입니다.

언어이해는 사람에 대한 관심과 공동주시(눈맞춤과 주의집중)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아이는 울기와 소리지르기-몸짓과 표정-손뻗기와 가르키기-단어와 문장 말하기로 발달합니다.

초기 단어사용 이후 인지능력이 언어발달에 영향을 줍니다.

 

[아이에게 대화 기법을 가르치기]

언어적으로 도움주기

-시범(우유)

-채워 넣기(이거는)

-질문하기(이거 뭐야)

-선택적 질문하기(무슨 빵 먹을까? 초코빵? 크림빵?)

-평행발화하기: 아이가 할 말을 대신 표현해주기(신발 신으세요.)

 

아이의 말에 반응해주기

-아이의 말을 의미적으로 문법적으로 수정해주기

예를 들어: 아이가 집 가라고 말하면 엄마는 집에 가자라고 말하기

 

명료하게 다시 말하도록 요구하기

-아이가 불분명하게 말했을 때 ? 뭐라구?’ 로 반응해주기

 

아이가 원하는 것을 눈에 보이지만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두기

이이가 원하는 것을 성인의 도움이 필요하도록 배치하기

(예를 들어: 속이 보이지만 닫힌 투명 용기 제시하기)

아이가 사건이 예상되는 순서를 위반하기

(예를 들어: 양말을 신지 않았는데 신발 신게 하기)

 

 

 -부산가톨릭대학교 언어청각치료학과 이희란 교수님 강의내용 요약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