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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회사 가지 말라는 아이의 울음과 손길을 뿌리쳐야 할 때, 아이가 유치원에서 문제가 생겼을 때, 퇴사를 고민한 적 있다면 ?

 

아이에게 심리적인 문제가 생긴 원인은 부모와 함께하는 시간이 적어서가 아니라,

아이의 기질을 잘 몰라서, 어릴적 나의 부모에게 받은 사랑의 방식이 적절치 않아서, 

혹은 부부 문제로 아이에게 안정감 있는 환경을 제공하지 못한 원인이 더 클수도 있습니다.

 

아이가 엄마가 없는 시간에도 씩씩하고, 당당하게 잘 지낼 수 있는 힘은 어디서 얻을 수 있을까요?

그건 엄마의 사랑을 확인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여 주세요 :)

 

 

 

>링크 

회사 가지 말라는 아이, 어떻게 달랠까? - 베이비뉴스 (ibabynews.com)

 

 

 

출처: 김솔미, "회사 가지 말라는 아이, 어떻게 달랠까?", 베이비뉴스, www.ibaby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