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함과 행복이 가득한 놀이 시간은
각 파트의 맨 뒤에 실린 ‘육아 퇴근 후 쉼 한 조각’이라는 코너는 육아로 지친 엄마들의 마음을 도닥여주기 위해 저자가 써내려간 짧은 육아 단상들이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엄마 자신을 위한 시간을 갖기란 참 어렵다. 하지만 엄마 마음이 우선 충만해져야 아이게도 행복한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는 법. 이 코너에 실린 저자의 짧은 에세이를 읽다 보면 아이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손수 놀이를 준비하는 틈틈이 엄마 자신의 마음을 돌볼 수 있는 휴식의 시간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엄마표 놀이의 대원칙으로 ‘아이도 엄마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될 것’을 꼽는다.
출생 이후부터 만 3세 무렵까지의 시간은 엄마와 아이가 살아가는 동안 물리적ㆍ정서적으로
가장 밀착되어 보내는 시기다.
한번 지나가버리면 다시는 되돌릴 수 없는 이 시절에 엄마표 놀이를 통해 아이와 아름답고 행복한 추억을 쌓아보는 것을 어떨까? 엄마의 마음을 담아 엄마의 눈높이에서 만든 놀이 육아서
《0세부터 시작하는 두뇌 발달 놀이》가 그 길의 믿음직한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출처: 0세부터 시작하는 두뇌 발달 놀이 | 김가희(단아맘) - 교보문고 (kyobob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