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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을 물어뜯는 습관은 주로 4세 이후에 나타나며 예민한 아이에게서 많이 나타난다. 손톱을 물어뜯거나 손가락을 빠는 행동은 아이도 모르는 중에 하는 습관이지만 그렇다고 그대로 방치하면 어른이 되어서도 고치지 못한다. 아이들은 불안할 때 긴장해소의 방법으로 손톱을 물어뜯기도 하고 욕구가 충족이 되지 않았을 때 손톱을 물어뜯어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기도 한다.
[손톱 물어뜯는 버릇 바로잡기]
손톱을 물어뜯을 때 심하게 야단치거나 억지로 못하게 하면 다른 부적절한 행동을 보일 수 있으므로 그냥 내버려두는 편이 낫다. 이런 버릇은 무의식 상태에서 일어나는 것이므로 아이가 손톱을 물어뜯고 있으면 낮은 목소리로 다정하게 “손톱” 하고 주의를 줘 아이가 자신의 버릇을 인식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네이버 지식백과] 손톱 물어뜯는 버릇 - 3~6세, 나쁜버릇 바로잡기 (우리 아이 나쁜버릇 바로잡기, 2009. 1. 28., 이정은)[네이버 지식백과] 손톱 물어뜯는 버릇 바로잡기 - 3~6세, 나쁜버릇 바로잡기 (우리 아이 나쁜버릇 바로잡기, 2009. 1. 28., 이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