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기간 37주 미만인 조산아와 출생 당시 체중이 2.5kg 미만인 저체중 출생아인 이른둥이의 출생 비중이 증가함에 따라

 정부는 이른둥이의 출산, 치료, 발달, 양육 분야에 걸쳐 다각적 지원 체계를 구축하였다고 합니다.

 

'이른둥이 맞춤형 지원 대책'에 대해 몇 가지만 간략하게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 이른 출생과 발달 속도에 맞는 지원

생애초기 건강관리 서비스와 건강보험부담 경감 기간을 출생 예정일 기준으로 적용해 일찍 출생한 만큼 연장 지원

영유아 발달 차이로 인해 하위연령반 편성이 필요한 아동의 경우, 연령혼합반 편성 가능

 

2) 신생아기 치료 지원

초저체중으로 출생하는 고위험 이른둥이일수록 의료비 지원 한도를 최대 2배 인상 지원

고위험 산모 · 신생아 통합치료 인프라 강화 및 모자의료기관 간 이송 · 진료 협력 체계 구축

 

3) 영유아기 발달 지원

집중치료실 퇴원 후, 전문 코디네이터 간호사가 이른둥이의 발달과 건강 상태를 추적 관리하는 사업 확대

고위험 이른둥이는 예외적으로 의사 소견서 제출만으로 발달 재활 서비스 바우처 지급

 

4) 육아 · 돌봄 지원

장애아동 양육 또는 중증 장애 위험 있는 고위험 이른둥이의 부모에 대해 육아휴직 기간을 16개월로 연장

이른둥이 맞춤 발달 · 정책 정보 제공

 

더 자세한 정보는 아래 보건복지부 사이트에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출처 : 이른둥이의 건강한 성장을 국가가 함께 합니다 < 전체 < 보도자료 < 알림 : 힘이 되는 평생 친구, 보건복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