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안내 이미지

1.잠자리에 들기까지 매일 반복되는 아이만의 습관을 만들어주세요.

   - 패턴을 매일 꾸준히 반복하면 아이의 뇌 속에 있는 시계는 규칙적인 일상에 맞춰져 적응하기 시작하고,

     잠들게 되는 과정에서 부모와 아이 사이의 갈등을 많이 줄일 수 있어요~

     예를 들면, 저녁식사 후> 목욕> 잠옷을 입고 침대에 들어가면 동화나 옛날이야기 들려주기 등으로 수면 패턴을 

     형성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2. “이제 잘 시간이다라고 명확하게 이야기 해주는 것

   - 아이를 잠자리에 데려가지 적당한 시간은 완전히 지치기 전

   - 졸리면 표현(하품, 손가락빨기, 보채기, 행동이 느려짐.) 등을 잘 알아채고 정해진 잠자리에서 잠들 수 있도록

     해주세요.

   - 지쳐서 잠들기 전에 침대로 데려가서 좀 더 편안하고 안락한 분위기에서 재우는 것이좋은 수면 습관을 들이는

      데 도움이 됨.

 

3. 한번 습관이 들면 바꾸기 어려우므로, 계속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어려운 상황은 만들지 않

    는 것이 좋음.

    -  아이가 잠들 때까지 늘 부모가 옆에 누워있는 등의 행동이 습관화 되면 나중에 부모가 옆에 누워 있지

       않은 상태에서 아이를 잠들게 하는 것이 매우 어려워짐.

 

4. 헝겊으로 된 인형이나 부드러운 이불 같은 것들을 이용해보세요.

    - 촉감이 부드럽고 포근한 헝겊으로 된 인형이나 이불은 만졌을 때 아주 편안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아이를 혼자 잠들게 하는 것이 도움이 됨.

 

5. 침실을 벌주는 곳으로 사용하지 마세요.
     -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해서 부모가 타임아웃을 하거나 벌을 줄 때 아이의 침실을 벌주는

       장소로 이용하지 마세요.

    - 침실은 가장 안락한 곳이고, 누우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장소로 생각할 수 있도록 경험시 

       켜 주는 것이 좋습니다.

 

6. 아이를 재울 때 옆에 충분히 있어 주다가 어느정도 아이가 잠들었다 싶으면 침실을 나오면서 

    불편하거나 더 필요한 것은 없는지 확인해주세요.


7. 아이를 눕혔는데 잠자리에서 빠져나오려고 하면, 부모는 부드럽지만 단호한 태도로

    “자 이제 잘시간이야라고 말해주세요~
   - 이때 안아 주거나 뽀뽀 같은 것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아이에게 부모의 포옹과 입맞춤은 너무나 행복한 일이기 때문에 이것을 받기 위해 지속적으로 

     침실에서 나오는 행동을 반복할 수도 있음. 

 

출처 오은영의 마음처방전 | 성장 천방지축 아이를 위한 행동처방전, 오은영, 36-4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