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의 평등한 출발을 위해서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통합되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특히 특수교육대상자로 선정받지 않은 장애영유아의 경우 

통합 또는 장애 전담어린이집 환경 만으로는 한계가 있기 떄문에 

특수교사의 배치를 위해서 통합이 우선되야 함을 강조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통해 알아보세요. 





출처 베이비뉴스: https://www.ibab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05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