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안내 이미지

아이의 양육 과정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아이와 소통하려는 태도입니다.

아이가 이 세상에서 태어나는 순간부터 아기와 하는 대화 상대방의 반응하기는 매우 중요합니다.


태어나서 6개월을 전후한 아기들에게 구체적으로 어떻게 말을 건네야 할까? 아기가 다양한 환경에 접하도록 해주고, 탐색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 출처: ‘아이와 함께하는 즐거운 언어놀이’, 이희란 외 1명, 에이스북, p.116~119?

 




 언어목표

대화적 상호작용의 예 

주변 소음을 줄이고, 아이가 엄마 말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기  

 ○ 아이 주변에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손을 뻗으면 닿을 수 있는 곳에 만질 수 있는 것을 두기

 ○ 다양한 자극을 제공하기

 ○ 벽에 다양하지만 단순하고 눈에 띄는 색깔의 그림, 사진을 걸어두고 함께 보기

 ○ 유모차 앞에 간단ㅇ한 장난감들 걸어두기(예: 아기 침대 옆에 인형, 장난감 배치)

 간단하고 반복이 많은 말 놀이하기 

 ○ 노래나 말하기 상황에 의성어나 의태어를 많이 사용하기

 ○? 아기 소리 그대로 흉내 내어 들려주기

 ○? 아기가 말하고 싶어 하는 것을 짐작해서 대신 말해주기

    ("이제 기저귀 깨끗하네? 우유 먹자~", "엄마가 설거지 다했네, 지영이랑 책 봐야지?")

  사물의 이름 많이 들려주기


 ○ 표현하지는 못해도 어휘에 대한 이해력을 키워가는 시기이므로 다양한 소리와 말 표현 들려주기 

 ○? 아기의 주의와 의도를 빨리 알아치리고 질문해 주기

    ("유모차 타고 나가고 싶지?")

 ○ 노래나 말하기 상황에 의성어나 의태어를 많이 사용하기

 ○? 아기 소리 그대로 흉내 내어 들려주기

 발음이 쉬운 단어들로 표현하도록 돕기 

 ○ 낱말 형태로 나오는 발음을 정확한 단어로 되돌려주기

    (예:"어부바", "먹어", "이거"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