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가톨릭대학교 의정부 성모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가 ‘우리 아이 체온 측정법’을 주제로 강의했다. 


아이들 위험한 체온, “38도 이상은 고온, 35도 이하는 저온”

“동일한 해열제는 3시간 간격, 다른 해열제는 1시간 간격 복용”
◇ ”수은 체온계, 귀 체온계 등 체온계 다양...체온계의 정확한 사용방법은?”


아래 링크를 통해 우리아이 체온을 재는법과 체온 유지의 중요성에 대해 알아보세요! 

출처 : 베이비뉴스(https://www.ibab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3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