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딸과 4살 아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누나는 차분한데 둘째 아들은 항상 산만해 보여서 아직은 어리지만 우리 아이가 혹시 ADHD가 아닐까? 한번씩 걱정을 했습니다. 교수님 말씀을 듣고 ADHD에 대해서 좀 더 알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아빠가 늘 회사일이 바빠서 아이들과 잘 못 놀아 주는데 교수님께서 아빠랑 시간을 많이 보내는 게 중요하다고 하셔서 주말에라도 아빠랑 시간을 많이 보낼수 있도록 더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 고집을 많이 부리는데 아이랑 타협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약속과 보상을 반나절 안에 해줘야겠습니다 조금씩 조건부 선택도 할 수 있도록 해주면서 공격적인 행동은 제지하면서 아이을 위해 좀 더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을 좀 더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교육을 2회 다 들었는데 너무 유익한 시간이어서 다음에 또 신청해서 또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