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 아이의 엄마 입니다.
우리아이 잘 크고 있나요? 교육 후기입니다.
강사님이 정신과 의사셔서 어떻게 이야기를 해주실까 궁금했는데 의료적 부분이 아닌 실제로 부모로서 개입할 수 있는 수준에서 알려주셔서 더욱 와닿았습니다.
화용언어로 의사소통을 하고 사회적 의사소통이 아이를 도울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아이를 수용하고, 장거리 달리기와 같은 마음가짐으로 건강하게 양육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교육 도움이 많이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