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소통 중재 접근 중 자연주의적 의사소통 중재 접근인 환경형 중재 (Milieu teaching) 전략을 소개합니다
환경형 중재 전략
1) 환경 구성 (Environmental Arrangement)
2) 환경 구성의 예
3) 아동-중심적 모델링 (Child-directed Modeling)
아동이 좋아하는 공이 선반의 바구니에 담겨 있다. 아동은 그 것을 보고 손짓을 한다.
어른 : "공" (모델)
아동 : "공" (정확한 반응)
어른 : "응, 예쁜 공" (아동의 반응을 확장하며 공을 건네준다)
4) 요구-모델링 (Mand-modeling)
아동은 새우깡 봉지를 열려고 애쓰다가 어른에게 가져와 "떼주까?"라고 말한다.
어른 : "잘 얘기해 봐" (요구)
아동 : "떼 주까?" (부정확한 반응)
어른 : "떼 주세요" (모델)
아동 : "떼 주세요" (정확한 반응)
어른 : "봉지 떼 주세요" (아동의 반응을 확장하며 봉지를 뜯어 준다)
5) 시간 지연 (Time-delay)
태엽 감긴 곰이 북을 치는 모습을 보며 아동이 즐거워 한다. 태엽이 다 풀린 곰이 멈춘다. 아동은 곰을 쥐고서 자신이 태엽을 감으려 애쓰다가 어른의 손에 쥐어준다.
어른 : 곰을 쥐고서 미소지으며 가만히 있는다 (시간 지연)
아동 : 감아달라는 제스추어를 쓴다 (부정확한 반응)
어른 : "또" (모델)
아동 : "또" (정확한 반응)
어른 : "또 감아요" (반응을 확장하며 감아서 건네준다)
6) 우연적 교수 (Incidental Teaching)
간식시간에 아동이 좋아하는 감자튀김을 조금만 접시에 담아 준다.
아동 : 다 먹고서, 어른이 들고 있는 감자 튀김 바구니를 손짓한다. (비언어적 요청)
어른 : "주세요" (모델)
아동 : "주" (부정확한 반응)
어른 : "주세요" (모델)
아동 : "주" (부정확한 반응)
어른 : "주세요 해야지" (교정 피드백을 제공하고 감자튀김을 덜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