겅제욱 교수님이 강의하는 동안 현실적 부모의 지원과 약물에 대한 선입견이 사라졌습니다.
어떤 부모가 되어야 하는지... 결정권에 대한 선택을 누구에게 주어져야하는지...
ADHD라는 병명에 갖혀 바라보고 있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95%는 정상행동, 정상사고를 갖고 있는데, 단 5%의 특성을 갖고 힘들어했구나!.
ADHD를 장애적 사고를 갖고 대하여 왔던 자신을 반성했습니다.
ppt한 장마다 사례를 참가해주시고 본인 자신의 견해를 말씀해주시고
정말 도움을 많이 받은 강의였습니다.
강사 섭외부터 매끄러운 진행을 위해 노력하신 우리아이발달지원센터 선생님의 수고를
다시한번 느껴 봅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에 있을 강의에도 미리 기대를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