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 딸이이가 주의력 결핍이 걱정되어 교육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어려운 호르몬이나 약에대해서도 쉽게 알아들을 수 있게 설명해주셔서 이해하기 쉬웠고 무엇보다 훈육 가이드라인을 해주셔서 정말 도움되었어요 반성도 많이 했어요 작은면만보고 우리아이의 가능성을 놓치고 있었던건 아니었나 한 번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구요 .아직 의심만 하는 상태라 병원 예약 기다리고 있었는데 상담이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 만약 진단받게되면 약물치료에 대해 부정적인 부분이 제일 걱정이었는데 안심되기도 했구요. 또한 제가 아이가 어린시절 강압적이고 통제가 많은 육아를 해서 그것때문에 지금 문제 행동이 나타난건 아닌가 늘 미안한 맘이 많았는데 그저 뇌의 문제이지 부모 탓이 아라고 해주셔서 죄책감이 조금 덜어졌습니다 긴시간 좋은강의 정말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