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기 스마트폰 반복 사용, 뇌발달 지연 초래
'유아비디오증후군'이라고 들어보셨나요?
두뇌발달이 미숙한 상태의 만 3세 미만의 아이가
동영상자극에 지나치게 노출되게 되면
언어, 운동능력, 사회성, 정서발달 전반적으로
발달에 어려움을 겪게 되는 현상을 말합니다.
교육용으로, 또는 칭얼대는 아이를 달래기 위한
쉬운 방법으로 스마트폰 영상을 많이 이용하시는데요.
스마트폰과 언어발달의 관계성을 조사하였더니
스마트폰을 3시간 이상 시청한 아이는
언어지체 위험이 3배나 더 높은 곳으로 나타났습니다.
가정에서도 부모님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출처] 김은교, 배이비타임즈, http://www.baby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5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