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안내 이미지

안돼라는 말 대신 대체행동 알려주기 [출처: 허그맘]

 


아이와 외출을 하게 되면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아이의 행동을 제지하는 말을 많이 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떠들면 안돼, 사람 많은 데서 장난치면 안돼, 사람 많은데서 장난치면 안돼,

난간에는 올라가는거 아니야, 만지면 안돼, 여러 사람 있는 곳에선 소리지르는 거 아니야.”

 

행동을 제지 받은 아이는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혼란스러워 하거나

더 심한 짜증을 내기도 합니다.

 

아이가 하면 안되는 행동만을 말해주기 보다는

할 수 있는 행동을 말해주세요.

 

예를 들어,

뛰면 안돼다른 사람들이 시끄러울 수 있으니까 우리 뛰는거 대신 좀 빨리 걸어볼까?”

손대면 안돼요 잠자리가 아플 수 있으니 눈으로만 볼까요?”
움직이면 안돼우리 얼음놀이처럼 잠깐 가만히 있어 볼까?”

기다려야 돼우리 노래 한곡 부르고 할까?”

 

와 같이 아이의 수준에서 할 수 있는 행동을 제시해주세요.

이런 경험이 반복되게 되면

아이는 스스로 사회적 상황에서 적절한 행동을 할 수 있게 될 거예요.

 

아래 링크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출처 :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주소 :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5868989&memberNo=12161421&vType=VERTIC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