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30개월 의사소통]
<무슨 소리일까?>
: 동물이나 자연의 소리를 듣고 무슨 소리인지 구별하면서, 사진을 보고 유추하는 놀이
* 놀이하기
: 아기가 동물원에 다녀온 다음날 놀이하세요.
주변의 소리를 녹음해서 들려줘도 좋아요.
* 준비물
: 동물 · 사물 · 자연의 소리를 녹음한 자료(울음소리, 기계 소리, 자연의 소리 등), 소리에 해당하는 그림이나 사진
1. 동물이나 사물 등의 그림을 보여주며 이야기하세요.
- 은성아, 혹시 이 동물 본 적 있니?
- 그래~ 꼬리가 긴 원숭이구나.
- 엄마랑 동물원에 갔을 때 봤지?
2. 그림에 있는 동물이나 자연의 소리를 들려주세요.
- 은성아, 여기 개구리 사진이 있네.
- 개구리는 개굴개굴~ 하는 소리를 내.
- 이 사진은 뭘까? 음메~ 음메~ 송아지네.
3. 엄마가 소리를 흉내 내고 해당하는 그림카드를 찾아보게 하세요.
- 은성아, 무슨 소리가 나는지 잘 들어봐~
- 음메~ 음메~ 하는 소리가 나네. 음메 음메 송아지가 어디 있나 찾아보자.
- 이번에는 무슨 소리가 날까? 개굴개굴~ 소리가 나네.
- 개굴개굴 개구리는 어디 있지?
4. 녹음한 소리를 듣고 해당하는 그림을 찾아보게 하세요.
- 은성아, 멍! 멍! 멍! 강아지가 배고프대요. 강아지 밥 좀 주세요~
- 은성이가 강아지를 잘 찾았네.
- (소리를 들려주고)이번에는 누가 배고픈지 잘 들어보자.
- 꽥! 꽥! 오리가 배가 고팠구나. 은성이가 먹이를 주니 잘 먹네.
- 강아지가 배가 많이 고팠나 봐. 먹이 많~이 주세요.
* 뇌 발달 point
: 청각은 아기에게 가장 중요한 감각입니다. 청각을 통해 아기는 지능과 정서를 발달시키는 언어와 음악을 접하게 됩니다.
[출처] 뇌발달영아놀이연구팀, 뇌가 즐거운 아기놀이 240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