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아들과 함께 지내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해줄 수 있는게 무엇인지 항상 고민하게 됩니다.
이번 강의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아이의 강점을 찾고 어려운 점을 이해하고 정도를 잘 파악해 적절한 도움을 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는 아이와 관계 뿐만 아니라 성인과의 관계에서도 해당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모든 인간관계에 적용해야하는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를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고 알아주어 아이가 행복하고 건강한 사회인이 될 수 있도록 도와야겠다고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유익한 강의 감사합니다.
2회차 신청을 못해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