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한울림

지은이: 엘렌 노트봄 지음 신홍림 옮김


부모와 교사를 위해 실용적인 내용을 제공하는 교육서 시리즈로

자폐를 가진 아이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깨뜨리는 책이다.

자폐와 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 장애를 가진 두 아이의 엄마인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의 대변인이 되어 열 가지 이야기를 들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