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남자아이인 저희 아이는 한 순간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성향이고, 장난감을 가지고 놀때 한번 업이 되면 주체를 하지못해서 가끔씩 과격한 행동을 할때도 있어서 맘속으로 우리 아이가 ADHD일까 고민했던 순간들이 많았었는데, 오늘 강의가 저에게 참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직은 어리지만 아이의 행동을 유심히 살펴보고 저와 남편의 행동도 되돌아 보면서 아이에게 긍정적인 자세와 반응을 할 수 있게 부모가 좀 더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 하원시간이랑 겹쳐서 2시간 집중해서 듣지는 못했지만, 저를 돌아보는 시간 아이를 좀 더 이해하는 시간을 갖게 된것 같아 고맙습니다.
이번 기회로 우리아이 발달지원단도 알게 되어서 홈페이지의 다양한 자료들도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